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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라서 더욱 즐거운 달밤의 체조운동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흥덕구보건소 강서보건지소에서는 바쁜 회사 생활로 낮 시간 동안 운동하지 못하거나 야간에 운동할 마땅한 장소를 찾지 못한 시민, 또는 바른 운동 방법을 몰라 아쉬워하는 시민 등을 위해 ‘달밤의 체조 운동교실’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가경동, 강서1동, 복대1동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라인댄스, 근력강화운동, 건강스트레칭, 에어로빅’ 등의 생활 체육을 알려주는 이번 프로그램은 다음달 12일부터 시작돼 오는 7월 말까지 매주 2회(화, 목) 오후 7시 반 부터 1시간씩 진행될 예정이다.

운영 장소는 지역주민의 접근성과 참여도를 높이기 위해 인근지역인 풍광초등학교로 지정됐으며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4. 27~5. 12일까지 강서보건지소 로 신청하면 된다.

흥덕구보건소 노용호소장은 “이번 프로그램은 시민이 생활 근거지 주변에서 쉽게 운동 할 기회를 제공하고, 재미있게 운동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가족이나 친구와 함께 참여한다면 건강도 지키고, 행복한 추억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프로그램 참여방법, 장소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흥덕구보건소 강서보건지소(201-3590)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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