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주시립도서관,‘도서관주간 행사’성료- 독서퍼즐, 책만들기 체험, 공연행사 등 3,506명 참여 - |
충주시립도서관(관장 김상하)이 책 읽는 시민, 책 읽는 충주 구현을 위해 추진한 도서관주간 행사가 많은 시민들의 참여 속에 성료됐다. (사진)
도서관 로비에서는 할아버지와 함께 인생을 같이 한 괘종시계에 대한 이야기를 홍성찬(86세, 한국어린이도서상 수상자) 삽화가의 인상적인 그림으로 풀어 본 ‘할아버지의 시계’ 원화를 상시 전시했다.
독서에 관한 퍼즐을 풀어보는 독서퍼즐 이벤트에는 354명이 참가해 그중 전수정(17세, 지현동) 등 5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했고, 과년도 간행물 무료 배부에는 248명이 1,165권의잡지책을 받아갔으며, ‘연체자를 구해줘’를 통해 연체자 498명이 대출이 가능한 정상회원으로 복원됐다.
체험행사인 ‘왁자지껄 도서관, 문화놀이를 품다(12일, 18일)’에는 83명의 어린이들과 학부모님들이 참여해 미니북과 팝업북 만들기 체험을 했다.
또한, 공연행사인 동극인 ‘방귀쟁이 며느리(16일), 그림자인형극인 ‘줄줄이 꿴 호랑이(18일)’, 샌드아트인 ‘모래로 이야기하는 동화(18일)’가 기존 동화를 각색하여 총 504명의 어린이들에게 함박웃음을 선사했다.
특히, 모래로 동화를 들려주는 샌드아트는 도서관행사에 처음 도입한 프로그램으로 어린이들이 모래를 직접 만지고 그림을 그려볼 기회를 제공한 특별한 체험시간이 되었다.
김상하 관장은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갖고 평소에도 적극적인 이용으로 이어졌으면 한다”며, “시립도서관은 앞으로도 다양하고 유익한 독서 관련 행사를 준비해 책 읽는 충주 구현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 보 도 자 료 | 담당부서 | 경제과 | |
| 담 당 | 일자리지원팀장 신기섭 | ||
| 방송ㆍ통신 4.28. / 신문 4.29. | 연 락 처 | 850-6030 | |
| 충 주 시 |
| 충주시, 공공부문 일자리사업 참여자 안전교육- 사례와 대책 중심 강의로 안전사고 예방의식 고취 - |
충주시가 28일 오전 10시 시청 탄금홀에서 공공부문 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안전보건교육에는 201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및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50명과 관계공무원 50명이 참여했다.
시는 공공부문 재정지원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취업 취약계층의 일자리 지원을 위해 3월부터 6월까지 50여명이 참여하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과 4월부터 6월까지 100여명 참여하는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날 안전교육은 공공부문 일자리사업 참여자들의 안전사고 예방의식을 고취시키고 담당공무원들의 안전사고 관리요령 등을 습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의 이상근 팀장이 강사로 나와 사업장별, 연령별 등으로 구분된 안전사고 사례 및 대책을 중심으로 강의를 진행했다.
신기섭 충주시 일자리지원팀장은 “공공부문 일자리 사업 대부분이 실외 작업으로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부분이 많아 안전보건교육을 추진하게 됐다”며, “안전관리 감독을 철저히 해 사업이 종료될 때까지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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