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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정부3.0 체험마당 참가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충주시립도서관에서 시행하고 있는 ‘Any대출 Free반납 도서 상호대차 서비스’가 4월 30일부터 5월 3일까지 코엑스 3층 전시장(C3ㆍ4홀)에서 개최되는 정부3.0 체험마당에 협업사례로 국민들에게 소개된다.

정부3.0 체험마당은 정부3.0 추진 3년차를 맞아 정부3.0의 성과와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44개 중앙부처와 17개 시도가 모두 참여하는 대규모 행사로 각 부처와 시도, 기관이 추진해 온 정부3.0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도서 상호대차 서비스는 ‘리브로피아(Libropia)’ 앱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해 가까운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과 반납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이다.

정부3.0 취지에 맞게 도서관간 협업을 통해 시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도서관을 이용하는 시민 편의를 획기적으로 개선한 사례로 호응을 받고 있다.

이번 체험마당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노트북과 스마트폰을 통해 도서 신청 체험을 할 수 있으며, 참가자들에게는 사과젤리, 미소진 쌀, 수첩 등 푸짐한 기념품도 제공한다.

김익준 충주시 창조정책담당관은 “정부3.0 체험마당을 계기로 시민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부서간 협업과 맞춤형 서비스 발굴을 통해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부3.0시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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