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상대 충남소방본부장, 대형화재취약대상 현장 확인
[충남=홍대인 기자] 한상대 충남소방본부장은 28일 국가안전대진단 추진과 관련해 금산군 제원면에 위치한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을 방문해 화재안전 현장행정을 펼쳤다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은 1일 6만 본 이상의 타이어를 생산하고 공장으로 공장 내 곳곳에 위험물 시설도 설치되어 있어 화재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대형화재취약대상이다. 한 본부장은 관계자와의 간담회에서 대형화재의 위험성을 강조하고 인명대피의 중요성과 철저한 안전관리를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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