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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개선으로 내부만족, 근무만족 UP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경찰서(서장 이준배)에서는 29일 오전 경찰서 중원마루에서 경찰서장을 비롯한 각 과,계.팀장,지구대장.파출소장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사개선에 대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은 최근 치안센터장과 관제센터, 유치장 근무등 선호부서의 인사이동에 따른 적체를 해소하고, 계팀장의 경감급 배치로 지구대장, 파출소장과의 형평에 대한 지적에 따라 이를 개선하여 2년의 원칙으로 하되 수시인사에 따라 1년또는 1년6월에도 시행하자는데 의견을 모았다.

또한 일부 치안센터장과, 관제센터 등 1년6월의 근무기간과 인사주기를 엄격히 적용해 정년임박과 건강상의 이유로 희망자는 늘어나고 있는 실정에 따라 이에따른 인사주기를 연속근무로 적용해 근무주기와 상관없이 퇴직까지 근무토록하여 근무만족도 향상에 노력하기로 했다.

이날 토론을 주재한 이준배 경찰서장은 “치안센터와 치안수여가 다소 적고 피로도가 적은 부서를 선호하는건 당연하다, 그기회를 형평에 맞게 적용해 순환함으로서 내부만족을 향상시켜 시민의 안전을 위해 더욱 실천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것이다”며 내부만족이 곧 외부 치안 만족도로 이어짐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토론회를 시작으로 매주 중간관리자의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인사이동에 따른 형평과 근무만족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라도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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