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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농촌 봉사 활동으로 보람찬‘구슬땀’

【음성 = 타임뉴스 편집부】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는 지난 1일 감곡면 소재 한 농가에서 농번기철 일손을 구하기 어려워 힘들어하는 농민에게 힘을 보태기 위해 복숭아 과수원을 찾았다.

이날 봉사활동은 음성경찰서장을 필두로 경무과장, 경비교통과장 경무계장, 경비작전계장 등 직원 10여명과 의경 14명 등 약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복숭아 꽃따기’등기초 영농봉사활동을 했다.

농가주인 이씨는“사실, 복숭아 농사는 기계의 힘보다 사람의 도움이 절실히 필요한데, 직접 오셔서 일손을 보태 주니, 너무 좋네요.”라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이에 임국빈 서장은“우리 경찰의 봉사활동이 어려운 농가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랍니다.”라며“앞으로도 체계적인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과 함께하는 경찰이 되겠습니다.”라며 정겨운 대화를 나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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