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개월간 접수된 21건(단체 10, 개인 11)의 추천자에 대하여 5월12일 환경대상 심사위원회를 열고 대상자를 결정했다.
이에 따라 단체에게 수상되는 환경대상에는 환경오염물질 배출 저감과 친환경제품개발 및 생산을 추구하는 등 녹색성장을 위한 환경경영을 추진한 LS산전(주) 청주사업장이 선정되었고, 단체 금상에는 비봉초등학교, 은상 강서1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 동상 분평동 자연환경보전협의회에게
또한, 개인 금상에는 우동창(청원구 오창읍), 은상 신정순(서원구 사직1동), 동상 정진관(상당구 낭성면) 씨가 각각 선정되었다.
이 상은 청주시에 2년 이상 거주한 시민 또는 활동한 단체(기업체)로서 지역환경개선 및 환경오염방지를 위한 시설관리, 신기술 개발보급에 뚜렷한 공이 있는 경우 주어지는 상이다
환경대상은 통합 전 청주시에서 96년부터 지난해 19회 까지 지속되어 왔으며, 그동안 환경보전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온 많은 단체와 개인이 수상해 환경보전운동의 생활화와 환경보전 의식의 저변확대에 기여해 왔다
2014. 7월 시군 통합에 따라 제1회 라는 상징적 의미가 더해져 관심과 경쟁이 어느 해 보다 치열하였다.
한편 시는 제1회 환경대상 수상자로 결정된 단체와 개인에게 6월 5일 환경의 날 에 시상할 예정이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