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양호 회장의 사표로 인해 공석이 된 울진군생활체육회는 대의원 회의를 거쳐 직무대행 선임 규정집에 따라 최고연장자인 직전회장을 3월 5일자로 경상북도 생활체육회의 승인을 받아 비상대책위원장 및 회장 직무대행 임기(2015년 12월 31일)동안 선임했다.
아울러 2월 24일자로 임양호 회장은 사표를 수리했으며, 울진군생활체육회의 회장임기는 4년이고 연임이 가능하다.울진군생활체육회, 권태종 비상대책위원장 체재 출범
[울진타임뉴스=백두산기자]울진군 생활체육회는 대의원 총회를 개최해 지난 2월 27일자로 직전회장인 권태종회장을 비상대책위원장에 추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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