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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보건소-한국교통대학교 절주동아리 연계 절주캠페인 전개

【증평 = 타임뉴스 편집부】증평군 보건소는 국립교통대학교 절주동아리와 연계해 13일부터 14일까지 2일간에 걸쳐 절주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축제를 맞이하여 대학생들에게 잘못된 음주문화를 바로잡고 정신적, 육체적으로 건강한 음주문화 홍보와 다양한 체험을 실시했다.

절주캠페인의 주요내용은 △알콜중독 자가진단 테스트 △알콜 고글체험 △절주관련 O×퀴즈게임 △무알콜 칵테일 주막운영 △절주코인던지기 △절주홍보물(부채, 야광 팔찌 등) 배부 등 다양한 체험과 홍보를 통해 대학생들에게 음주에 대한 올바른 지식 및 폐해성을 전달했다.

특히 무알콜 칵테일 주막운영은 대학생활의 축제를 만끽하면서도 음주로 인한 사고가 발생하거나 건강을 잃지 않도록 음주로부터 안전한 캠퍼스를 만들었으며, 학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내 보건소와 대학교가 연계한 이번 행사를 통해 최근 사건사고가 많은 대학 음주문화가 조금 더 건전한 문화로 변화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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