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이승훈 시장은 6ㆍ25 참전유공자 등 보훈가족 직원 31명에게 격려품을 전달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행사는 남모르는 아픔과 상처 속에 살아가고 있는 보훈가족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보훈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국가유공자가 국가와 국민들로부터 예우와 존경을 받고 그 가족들도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문화가 정착되어야 한다.”며 보훈가족 직원들을 격려하고, “보훈가족으로서의 자긍심을 갖고 주어진 업무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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