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 소방관 대상 교육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시건강가정지원센터(센터장 남미옥)가 충주소방서와 연계하여 남성 소방관 35명을 대상으로 12일 오전 11시 소방서 내 교육장에서 교육을 실시했다. (사진)

이날 교육은 남성의 일․가정 양립 및 직장 내 긍정적인 소통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소통(通)을 부탁해!’라는 주제를 갖고 진행된 이날 교육은 외상 후 스트레스를 겪는 소방관들의 감정을 환기시키고, 가정 내 아버지의 역할 강화와 더불어 동료 간의 긍정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행됐다.

긍정적인 의사소통, 자아성장을 위한 방법 등 교육과 더불어 동료 간 대화법을 실습해보는 시간도 함께 가졌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날 교육을 통해 업무로 인해 겪는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도움이 됐다”며, “가정 내에서 건강한 아버지로서의 성장을 기대해 본다”고 전했다.

남미옥 센터장은 “남성의 일․가정 양립 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남성대상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