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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기나는 집, 독거노인 가정 청소 및 소독 실시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 향기나는 집(대표 장소영)이 지난 14일 혼자 생활하시는 김모씨(81세) 가구의 청소 및 소독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날 청소 서비스 제공은 지난 4일 교현2동 주민센터, 복지위원회와 향기나는 집 간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진행됐다.

향기나는 집 직원 5명이 4시간에 걸쳐 쾌적한 환경 개선을 위해 방 구석구석을 소독 및 청소를 하고 물품을 정리했다.

이날 청소 서비스를 제공받은 김씨는 “부인을 잃고 혼자 생활하느라 집안 청소를 하지 못했다”며, “집 청소와 소독을 해준 향기나는 업체에 감사하다”며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장소영 대표는 “관내 경로당, 독거노인 및 저소득 가정이 쾌적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청소 봉사를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승태 복지위원장은 “앞으로 수혜자에게 적절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청소, 음식 제공, 말벗 해주기, 어르신 목욕 도와드리기 등 다양한 봉사자 발굴에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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