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시는 안전문화운동 정착 및 안전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지난달 어린이 안전글짓기 공모전을 진행했다.
시는 응모 작품에 대한 공정한 심사를 거쳐 초등부(저학년부), 초등부(고학년부)로 나누어 부문별 대상, 최우수·우수·장려 작품 32점을 선정했다.
고학년부에서는 개신초등학교 5학년 김덕용 군과 지도교사 김정희선생님, 저학년부에서는 중앙초등학교 2학년 전주원양과 지도교사 육경애 선생님이 낸 작품이 각각 대상으로 선정되었으며, 각 공단에서는 최우수․우수상 12명이, 충북안실련에서 20명의 입선자에 대해 장려상을 시상했다.
시는 좋은 작품을 응모해 준 데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은 상장을 입상자들에 수여하며, 안전문화운동 기관단체 간 협업을 통해 안전문화운동의 추진력을 높이고, 포스터 공모전 행사와 더불어 앞으로도 많은 관심을 두고 참여를 요청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어린이 안전글짓기 공모전을 통하여 어린이들의 재난 및 안전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높이는 좋은 계기로 삼아 전 시민들의 안전체감도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말했다.
어린이 안전글짓기 공모전 시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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