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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의회 가뭄피해 현장 점검

천안시의회(의장 주명식)는 천안시 동면 가뭄현장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점검 하고 있다. [사진=천안시의회]
[천안=최영진기자] 계속되는 가뭄으로 전국에 가뭄피해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천안시의회가 6월 15일 가뭄피해 현장점검에 나섰다.

천안시의회(의장 주명식)는 동면사무소를 방문하여 가뭄대책과 최근 천안지역에 발생하기 시작한 과수 화상병 대책 보고를 받은 뒤, 가뭄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파악했다.

현장보고회를 주도한 총무환경위원회 전종한 위원장은 “장기기상 예보에 따라 이상고온과 가뭄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에 농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집행부와 긴밀한 협조를 통해 가뭄 및 과수 화상병 대책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영진 기자 최영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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