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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장, 메르스 예방을 위한 시내버스 방역활동 현장 점검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최근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국내 확산과 관련하여 대중교통 이용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방역을 강화한다.

이에 이승훈 청주시장은 19일 오후 2시 30분에 도청 정류장에서 시내버스를 타고 동부종점지로 이동하여 시내버스 내부 분무소독을 직접 실시하였으며, 운수종사자들을 격려하고 건의사항을 청취하였다.

청주시는 감염병 예방을 위해 운수종사자 특별교육을 실시하고 차량 내 손잡이, 의자 등에 매일 수시로 분무소독토록 하였으며, 차량 내 안내문을 부착하여 이용시민에게 MERS 예방을 적극 홍보토록 하였다.

아울러 승무원들에 대해서는 감염예방을 위해 손씻기, 마스크 착용 등 개인위생관리를 철저토록 하는 등 시민들이 시내버스를 안심하고 탈 수 있게 방역활동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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