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교육은 시설관리팀 원종훈 팀장이 ‘일‧가정 더불어, 행복 Double-Up’이란 주제로 행복 척도 테스트와 일과 가족관계 성공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지하게 진행됐다.
이날 강의를 들은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한 가정의 소중함과 함께, 가정과 직장생활의 조화로운 병행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일깨우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권동 이사장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프로그램을 운영해 일하기 좋은 기업, 신바람 나는 조직 문화를 계속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