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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관리공단 직원 대상 가족친화 교육 실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한권동)은 2015년 6월 19일 체육시설 근무직원을 대상으로 일과 가정의 균형을 통해 조직문화를 혁신하고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가족 친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은 시설관리팀 원종훈 팀장이 ‘일‧가정 더불어, 행복 Double-Up’이란 주제로 행복 척도 테스트와 일과 가족관계 성공방법 등에 대한 강의가 진지하게 진행됐다.

이날 강의를 들은 한 직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행복한 가정의 소중함과 함께, 가정과 직장생활의 조화로운 병행이 매우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일깨우게 됐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권동 이사장은 “근로자가 일과 가정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가정 양립프로그램을 운영해 일하기 좋은 기업, 신바람 나는 조직 문화를 계속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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