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새마을지도자들은 지난 4월 28일 ‘새마을방역봉사대 발대식’을 기점으로 하여 30개동에서 일제히 하절기 집중 방역체제에 돌입한 새마을지도자들은 주3회이상 각동별로 협소한 골목, 주택가, 밀집지역 및 취약지구등 지역 구석구석까지 철저하게 방역활동을 펼쳐 해충방제와 시민보건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해 건강한 청주만들기에힘을 모았다
최근 메르스 확산 우려속에 주민들의 불안감이 높아지고 있는 이때에 새마을지도자들은 6월 22일과 23일 이틀간 07시부터 9시까지 무심천변등10개소에 철통방역을 펼쳐 청주시민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김성만 협의회장은 ‘메르스로 인해 시민들이 불안해하고 있는 이때 집중방역활동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강한 청주를 만들어 가겠다는 신념으로 새마을자율방역 봉사대원과 힘을 모아 방역활동은 물론 살충, 살균,소독을 병행하여 메르스 예방과 감염병의 원인이 되는 위생해충을 차단하고 건강한 도시환경을 조성하는데 새마을지도자들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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