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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농업기술센터 양수장비 기동수리반 운영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최근 적은 강수량으로 인하여 가뭄이 지속됨에 따라 가뭄극복을 위한 양수장비 특별 점검정비를 한다.

이번 양수기 점검은 현재 구청, 읍면에 보유하고 있는 양수장비 425대이다.

특히 농업기술센터 수리팀을 주축으로 기동수리반 3개조 12명을 구성해 22일부터 24일까지 읍면을 순회 하면서 양수장비를 점검해 필요로 하는 농업인에게 대여하여 농작물의 가뭄피해가 최소화 할 수 있도록 해 농가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 했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가뭄으로 인한 농업인들의 시름을 덜어주고 양수장비를 최대한 가동해 농작물이 말라죽는 일이 없도록 대책을 강구하고 가뭄을 극복할 수 있도록 농가에 최대한 지원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기상 전망에 의하면 장기간 가뭄이 지속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으므로 농작물이 자라는 대 가뭄으로 인하여 고사 하는 등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사전에 대비하고 대책을 강구할 것을 당부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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