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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실’ 운영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시가 25일 오전 9시30분부터 풍물시장 누리센터 분수대 앞에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자원 발굴을 위한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실을 운영했다.

시는 민간기관과의 협조하에 희망복지상담실 운영을 통해 지역민에게 원스톱 복지서비스 실현 및 복지서비스 제도 알리기로 신뢰받는 복지행정을 구현하고 있다.

앞서 지난 5월 경로잔치가 열린 연수동 주민센터에서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실’을 운영한 바 있다.

1차에서는 4개 분야 복지 69건, 안전․학대예방 47건, 보건 41건, 고용 15건이 접수․처리됐다.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실은 연 4회 운영 예정으로, 이번이 두 번째이다.

2차 운영 참여기관은 충주시노인복지관, 충주시종합사회복지관, 충주정신건강증진센터, 충북북부노인보호전문기관, 충주의료원, 충주건강가정지원센터, 충주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충북북부아동보호전문기관, 충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충북장애인종합복지관 등 민간기관의 실무자 34명이 참여해 현장상담 및 홍보를 통해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3ㆍ4차는 면지역과 동지역으로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다.

남선화 충주시 희망복지지원팀장은 “민관이 협력하는 찾아가는 희망복지상담실 정기운영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지역자원을 발굴하여 복지 체감도를 높이고 시민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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