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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천여객, 생거진천 전통시장 활성화에 동참

【진천 = 타임뉴스 편집부】진천군은 여객자동차운수업체인 진천여객(주)이 운수대통! 생거진천 전통시장을 이용하는 주민에게 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환승차원에서 자발적으로 요금을 받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전통시장 손님이 대부분 고령인 점을 감안한 진천여객 신동삼 대표의 배려에서 나왔다.

현재의 버스 노선은 전통시장 옆 도로(약 90여 미터)를 경유하고 있는 하루 평균 덕산·무극 방면 60여회와 초평·증평 방면 40여 회가 운행하고 있어 하루 평균 편도 100대, 왕복 200대의 버스가 운행하고 있다.

진천여객(주)는 기존 버스 승객의 교통편의를 위해 기존 버스노선은 그대로 유지하고 대신 기존 전통시장 옆을 지나는 덕산(무극), 초평(증평) 버스 노선을 이용해 읍내리에서 전통시장을 가는 장터손님에게 환승차원에서 요금을 받지 않기로 한 것이다.

시행 시기는 운수대통! 생거진천전통시장 개장식인 27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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