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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귀농인 1직원 담당제 귀농인들로 부터 큰 호응

1귀농인 1직원 담당제 귀농인들로 부터 큰 호응
【증평 = 타임뉴스 편집부】증평군이 귀농인 및 예비 귀농인의 농촌생활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2013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1귀농인 1직원 담당제가 정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귀농인들에게 길라잡이 역할을 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사진있음)

1귀농인 1직원 담당제는 최근 5년 이내 귀농인을 대상으로 농업행정 경험이 풍부한 농업 관련 공무원을 지정해, 분기별 1회 이상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행정 및 영농지원을 돕는 증평군만의 특수시책으로 2013년 21명을 대상으로 시작해 현재 36명을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다.

군은 이를 통해 각종 지원 사업 및 영농기술교육 등을 안내하고, 재배기술, 유통·판매 등 현장지원이 가능한 후견인을 연결시켜주며, 농촌문화의 이해, 주민갈등 해소를 위해 마을이장, 지도자 등 지역주민과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증평군의 귀농․귀촌인은 2013년에 127가구에 271명, 2014년 139가구 292명으로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군 관계자는 “1귀농인 1직원 담당제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귀농인 및 예비 귀농인의 애로·건의사항을 수렴하고 향후 귀농 정책에 반영하여, 안정적인 농촌 정착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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