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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2015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 개최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시가 2015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일․가정 양립 약속과 실천, 양성평등의 첫 걸음입니다’란 슬로건 아래 700여명이 모인 가운데 3일 문화회관에서 2015년 양성평등 주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진)

그동안 여성주간기념으로 매년 개최되어 온 행사를 범국민적인 양성평등 실현을 위해 올해부터는 양성평등주간으로 변경해서 개최하게 됐다.

이날 행사는 양성평등문화제와 기념식, 양성평등대회가 한 날 함께 개최되어 미술과 사진 부문 작품 공모전을 통해 선정된 수상자 시상식과 전시회, 양성평등주간기념식, 음악극 ‘엄마의 노래’와 퓨전 민요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다채로운 체험부스 운영으로 풍성하게 진행됐다.

기념식에는 양성평등 저변확대를 위해 애쓴 유공자와 문화예술 부문과 여성단체 육성 등 각 부문에 대해 그동안의 노고를 격려하는 표창패를 전달했다.

특히, 근로환경 및 직장문화 개선과 고용평등에 기여한 공으로 기업상을 수상한 알바니인터내셔널코리아(주)에 많은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조길형 충주시장은 “각 분야와 다양한 활동 영역에서 남성과 여성의 조화를 이룬 평등사회 실현을 위해 더욱 세심한 정책과 노력을 기울여 행복한 충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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