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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4-H 농촌사랑 자연사랑 야영교육 개최

청주시 4-H 농촌사랑 자연사랑 야영교육 개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황기)는 지난 19일(일)부터 21일(화)까지 2박3일의 일정으로 강원도 횡성군에 위치한 농촌체험마을인 사재산 마을(서초수련원)에서 청주시4-H회 농촌사랑 자연사랑 야영교육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영농4-H 회원, 4-H본부 회원, 그리고 봉명고등학교를 비롯한 청주시 학생 4-H회원, 지도교사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호간 단체 활동을 통해 4-H정신으로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번 야영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벗어나 도전정신과 호연지기를 기르기 위해 특강, 지도력배양훈련 및 봉화식, 농촌체험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첫 날 개영식을 시작으로 국궁체험, 안흥찐빵 만들기, 송어 잡기 등 다양한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고 4-H노래, 4-H서약 놀이를 통해 4-H인으로서기본소양을 함양했다.

올해 야영교육은 4-H회원을 대상으로 다양한 농촌체험활동을 통하여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회원 모두가 참여하는 단체 활동을 통해 공동체 의식을 심어준 대회가 되었다는 평이다.

4-H클럽은 실천을 통해 배운다는 취지로 설립된 세계적인 청소년 단체로서 4-H는 머리(Head), 마음(Heart), 건강(Health), 손(Hands)을 의미하는 영단어의 머리글자를 의미한다.

4-H 마크는 네잎클로버이며 각각의잎사귀는 4개의 H인 지(智), 덕(德), 노(勞), 체(體)를 상징한다. 이 행사에 참여한 학생4-H회원 및 영농4-H회원들은 봉화식 등의 의식행사를 통해 4-H 이념 및 정신에 대하여 되새기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회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봉화식에 참석한 고황기 소장은용기와 패기로가득 찬 회원들의 모습에서 앞으로 농업의 희망을 볼 수 있어 흐뭇하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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