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충북대 중문일원 보행환경개선사업 완료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충북대 중문 일원 대학로에 보행자 안전과 쾌적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을 마무리했다.

시는 학생들의 교통안전 사고 예방과 도로의 노후로 인한 통행불편 해소, 도시 미관 개선 등을 위해 1억7천만 원을 투입해 지난 4월 착공해 최근 완료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 주민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노후 파손되어 통행이 불편한 보도의 재포장 ▲이면도로 내 차량 감속 유도 시설인 고원식 교차로 및 과속방지턱 ▲자동차의 제동거리를 줄여주는 미끄럼방지 포장 ▶보행자 동선에 따른 건널목 추가 등으로 보행환경을 개선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대학로 주변 학생과 주민의 안전 확보가 한층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시설개선 및 정비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해 안전한 도로 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대 중문일원 보행환경개선사업 완료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