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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기술센터 국내육성 벼 신품종 비교전시포 운영 현장 평가회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고황기)는 최고품질 명품 청주쌀 생산을 위해 30일(목) 청원구 오창읍 중신리에서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육성 벼 신품종 비교 전시포 운영’현장 평가회를 가졌다.

이번 평가회는 농촌진흥청 국립식량과학원에서 육종된 소다미 외 6개 품종에 대한 조기 보급을 위해 내외 관계자 및 시범사업 참여농가, 인근재배 농가를 모시고 실증시험 포장에서 진행됐다.

특히 이날 평가회는 신품종에 대한 특성 소개와 더불어 병해충 종합관리, 수확 후 관리, 완전미율 향상을 위한 기술교육 등을 병행실시 해 유익한 평가회가 되었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평가회를 통해 도출된 재배상의 문제점과 개선대책을 참고해 국내에서 육성된 우수한 벼 품종을 확대 보급함으로서 최고품질 청주 쌀 생산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농업기술센터 국내육성 벼 신품종 비교전시포 운영 현장 평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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