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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안전을 최우선으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시장 이승훈)가 취업 취약계층에게 직접 일자리를 제공하고, 저소득층의 생계안정을 도모하기 위하여 추진하는 2015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 참여자 64명을 대상으로 10일(월) 오후 2시 상당구청 대회의실에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충북지사에서 하절기 폭염대비 건강관리 등 예방 대책과 사업장에서 근로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안전․보건수칙에 대하여 사례위주로 교육을 실시하였으며, 또한, 사업기간 중 근로자들이 궁금하게 여기는 산재, 고용, 건강, 연금보험 등 4대 보험과 노후 경제생활에 대하여 국민연금공단 청주지사에서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안전사고는 평소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상식이기는 하지만 이를 망각하거나 괜찮겠지 하는 방심에서 발생하기가 쉬우므로 사업장별로 수시로 안전교육 및 현장지도에 만전을 기해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하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사업은 8월 3일부터 10월 23일까지 82일간 24개 사업장에서 추진된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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