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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황간면 명륜동 진입로 확·포장 공사 준공

【영동 = 타임뉴스 편집부】영동군은 11일 황간면 신탄리 명륜동 마을 진입로 확·포장 공사를 준공했다.

군은 지난해 6월 착공, 7억7900만원을 들여 길이 0.95㎞, 폭 5~6.5m의 도로 확·포장 공사를 마무리했다.

도로 폭이 좁아 지역 주민 통행과 차량 진출입이 불편해 교통사고 위험구간 해소는 물론, 농산물 수송로 확보로 지역주민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마을 주민에게 편익을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기 위해 조기 착공해 준공했다”고 밝혔다.

한편 군은 지역 간 균형발전 도모와 주민 교통편익 증진을 위해 올해 100억여원을 투입해 군도와 농어촌도로 확포장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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