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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관내 전통시장 순회방문 도로명주소 홍보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지난 12일(수) 서원구 소재 사창시장에서 전통시장 방문객 및 상인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및 새 우편번호 사용 홍보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홍보활동은 사창시장을 시작으로 관내 15개 전통시장을 순회하며 실시할 예정이며 법정주소인 도로명주소의 활성화와 새 우편번호 인지도 제고를 위해 마련했다.

시 지적정보과 직원들은 전통시장 방문객에게 ‘주소찾아 앱’을 활용하여 우리집 도로명주소를 알려주고 올바른 표기법 및 건물번호판 보는 방법을 안내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한편, 상인들에게는 음식 배달과 택배 이용 시 도로명주소를 활용한 목적지 찾기 방법을 안내하였다.

또한, 2015년 8월 1일부터 시행된 새 우편번호도 병행 홍보하였다.

홍보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홍보용 에코백, 전단지 등을 전달하면서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 생활화를 유도하였다.

안명원 도로명주소팀장은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의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시민들도 실생활에서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를 적극 사용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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