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대상자는 본소와 3개 보건지소, 7개 보건진료소 직원들로 지금까지 추진해 왔던 보건사업보다 새롭게, 보다 알차게 지역주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사업을 펼쳐보자는 취지로 개최된 발표대회는 총 15명이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참가했다.
15개 신규사업으로 발표된 보건사업 중 노인 인구가 주를 이루고 있는 보건진료소에서는 노인 건강돌보기 프로그램이 주를 이루었고 3개 보건지소에서는 타 기관과 연계하는 프로그램을 발표했다.
본소의 5개 팀에서는 색다른 노인건강대학 운영과 친환경 방역사업, 건강생활실천사업이 발표되어 경합을 이뤘다.
심사는 5개 팀의 팀장들이 5개 항목의 심사기준에 의해 심사를 하였고 그 결과 5명을 선정, 시상품을 전달했다.
이번 대회에 선정된 보건사업은 “행복한 백세 건강대학 개설”외 2개 사업과 보건지소에서 발표한 “똘똘한 100세를 위한 정신건강프로그램 운영” 보건진료소에서 발표한 “황혼의 꿈을 향한 건강증진 프로그램” 등이 선정됐다.
2015년 7월에 부임하여 처음으로 대회를 개최한 정용심 소장은 “이번 발표대회를 기점으로 보건소 직원들이 뜻을 같이하여 더욱 협력하고 합심한다면 우리 주민들이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더 건강하고 행복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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