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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개인정보영향평가 수행을 위한 교육 실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이승훈 시장)는 지난 13일(목) 오후 시청 후관4층 정보화교육장에서 개인정보보유정보시스템 관리자를 대상으로 2시간에 걸쳐 ‘개인정보영향평가 수행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

개인정보 영향평가는 개인정보 침해 요인을 사전에 조사․예측․검토하여 개선방안을 수립․적용하는 체계적인 절차로 개인정보보유정보시스템에 대해 2016년 9월까지 실시가 의무화 되어 있다.

이번 교육은 개인정보보호교육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우리시 개인정보보유정보시스템관리자에게 개인정보 영향평가의 개요, 대가산정 및 사업관리, 수행사례 등에 대하여 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1:1 질의응답을 통해 정보주체 수 산정방식 및 시스템 유형에 따른 영향평가 수행주체에 대한 설명을 통해 개인정보 영향평가 수행 대상 여부 결정에 도움을 주었고, 개인정보 영향평가 사업 추진절차 및 추진 시 유의사항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앞으로 개인정보 영향평가 수행 대상시스템을 선정하고 2016년도 본예산을 확보하여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정보시스템에 대해 철저히 영향평가를 실시 할 계획으로, 개인정보 침해로 인한 시민들의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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