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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청 분산된 사무실 효율성 제고 나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분산된 사무실의 동선을 최소화하여 민원인과 직원의 이동시간 절약과 원활한 업무추진을 위해 시청 의회동과 청석빌딩 주차장 사이 담장을 철거하고 통로를 개설하였다.

시에서 별관동으로 임차해 사용하고 있는 청석빌딩은 창조전략과 등 8개과가 입주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민원인이 시청 본관에서 안내 받아 청석빌딩 방문 시 외부로 돌아서 가야하는 등 이동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이번 통로 개설로 불편함이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민원인이 청석빌딩에 위치한 부서 방문 시 시청 주차장을 사용할 수 있어 주차 편의 증진이 기대된다.

시에서는 담장 일부를 철거 후 나무 데크를 설치하여 이동 통로를 개설하였고, 의자를 설치하여 민원인과 직원들의 쉼터를 확보하였다.

청주시청 공공시설과 신춘식 과장은 “민원인과 직원들의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시민과 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하고 효율적인 청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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