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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성면 46농가! 완주 로컬푸드 배우러 간다.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지난 6월 27일 청주시 낭성면 낭성 로컬푸드 직매장이 개장된 낭성마을 행복장터회원들이 우리나라 로컬푸드 선진지인 완주군 진안마을과 용진농협을 찾아갔다.

낭성면 복분자, 오미자를 알리고 로컬푸드 직매장 활성화를 위해 60여 회원 농가는 그동안 간절히 희망하던 선진 로컬푸드 직매장인 전북 완주군으로 부족한 부분을 찾아 나섰다.

낭성 로컬푸드 직판장은 청주시의 지원으로 50㎡남짓 좁은 매장을 가까스로 마련하게 되었고 냉동고와 냉장고, 가판대를 마련하여 약 두 달 정도 운영하고 있는 중이다.

낭성 로컬푸드 직매장에서는 상품 겉포장에 생산지와 생산자의 이름, 전화번호를 표기하고, 반찬에는 제조일자를 표시해 상품의 신뢰성 도모하고 차별화하는 노력을 기울였지만무언가 빠진 듯 부족하다고 인식한 농가에서 선진지 견학을 통하여 색다른 것 하나하나 그리고 궁금했던 모든 것들을 꼼꼼히 챙겨 보기로 다짐했다.

이번 견학계획을 추진하게 된 청주시 원예유통과와 낭성 로컬푸드 운영위원회(위원장신만수)의 회원 농가에서는 선진 로컬푸드의 농가방문과 직판장의 운영요령을 습득하고 소비자의 구매욕구를 최대한 충족시키는 판매 전략으로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할 것이라며 로컬푸드 직매장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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