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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걸고 구한 공업사 사고출동요원에 감사장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충주경찰서는 순간기지와 신속한 조치로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한 시민에 감사장을 전달했다.

이날 감사장을 받은 선기훈(31,남)씨는 지난 18일 밤11시경 충주시 용관동(충청대로) 용두교차로 인근에서 충주에서 주덕방면으로 차량을 이동중 사람이 쓰러져 있는 것을 목격하고 차량을 정차한후 만취상태의 50대 남성을 도로밖으로 신속히 이동시켜 구해낸 것이다.

선씨에 따르면 충주에서 주덕방향으로 진행중 중앙선부근에 사람이 쓰러져 있는거 같아 급히 차량을 정차시킨후 지나가는 차량의 서행을 유도하였으나 위험한 상황이고 어두워 위험을 느꼈다며 당시 위험한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선씨는 계속하여 다른차량의 서행을 유도한 후 50대 남성을 도로 밖으로 신속히 끌어서 이동하였다며 안도위 한숨을 내쉬었고 이어 도착한 순찰차량에 당시 상황을 전하고 차량에 부딪치진 않았지만 당시 발목부위가 다친 것을 확인한 후 119 구급차량으로 병원으로 후송한 것이다.

선씨의 신속한 조치로 자칫 소중한 생명을 잃을 뻔한 50대 남성은 이후 병원 치료후 퇴원한 것으로 전해졌고, 현장에 도착했던 당신 출동경찰관은 위험한 상황에서 소중한 생명을 구한 선씨의 용감한 행동에 박수를 보낸다며 감사장을 전한 자리에서 축하해 줬다.

이준배 경찰서장은 감사장을 전달한 자리에서 쉽지않은 판단이었을 것이라며 용감한 행동에 교통사망사고를 예방하고 소중한 생명을 구한것에 감사를 전한다며 선씨와 일행에 “앞으로도 경찰을 대신해 봉사할 수 있는 계기와 경찰관이 되길 희망 한 다”며 훈훈한 미담으로 담소를 나누었다.

사진) 이준배 경찰서장이 선씨를 직접 찾아 감사장을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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