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청원보건소, 의료기기 판매업소 지도․점검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서원보건소(소장 이상섭)는 27일부터 9월 24일까지 서원구 관내 141개 의료기기 판매업소에 대한 지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불법 개조 및 무허가 의료기기의 판매행위 근절, 거짓․과대광고 금지, 표시기재 사항 준수 등 관리 강화를 통한 유통질서 확립을 위해 실시하게 됐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업소 신고 및 의료기기 취급 준수사항 준수 여부 ▶의료기기 판매 및 유통질서 준수 여부 ▶의료기기 유통품질 관리기준 준수 여부 ▶의료기기 광고 관련 준수 여부 ▶기타 의료기기관련 법령의 준수 여부 등이다

보건소는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서는 현지 시정조치와 행정지도를 실시하고, 중대한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행정처분을 실시할 방침이다.

보건소 담당자는 “생활밀착형 의료기기에 대한 유통질서를 확립하고 거짓․과대 광고에 대한 상시 모니터링 등 시민보건 향상을 위하여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