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상상의 놀이터, 도서관에서 펼쳐지는 책 속 세상”이라는 슬로건으로 8월 29일부터 9월 30일까지 작가와의 만남, 책 놀이 프로그램, 체험, 탐방, 전시회 등 책과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독서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김미혜 작가와 채인선 작가를 모시고 진행하는 ‘가족이 함께하는 작가와의 만남’은 강의, 탐방(‘내소사’), 만들기 등을 병행하여 진행한다.
함기석 작가와 함께하는 ‘책 속 주인공에게 손 편지 쓰기’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연계해서 진행되며, ‘책 표지 가방만들기’와 ‘풍선아트’ 등 체험프로그램은 창비출판사와 충청대학 유아교육과의 지원으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만들기의 재미를 선사한다.
원화전(「준치가시」)은 한 달간 진행되며, 그림으로 보고 ‘읽어주기’시스템을 통해 보기와 듣기를 함께 체험할 수 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주최), 한국도서관협회(주관)의 지원으로 시행되는 ‘길위의 인문학’사업과 함께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내용은 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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