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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원보건소 관내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실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 청원보건소(소장 정용심)는 27일을 시작으로 10회에 걸쳐 충북대학교 응급구조학과 이지한교수를 초빙하여 관내학교 23개소 교직원 400여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제세동기(ADE)사용법 등 응급처치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으로는 응급상황에서 소중한 가족 및 이웃의 목숨을 살리기 위한 심폐소생술 및 현장응급처치 능력 향상 위주의 실습교육으로 진행되며, 교육 참석자들은 차례대로 필수적인 응급처치법을 실제 사람의 모습과 비슷한 심폐소생술 실습 모형을 이용해 체험할 수 있는 교육으로 진행한다. 자동제세동기 작동법, 관리방법 교육과 직접 실습을 통하여 응급상황 시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구조 및 응급처치 능력을 갖추도록 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한편 청원보건소 정용심소장은 “심정지는 80%이상이 집이나 공공장소에서 발생해 가족들이나 가까운 지인들에 의해 목격되는 경우가 많다”며 “이 교육으로 관내 교직원들이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법을 숙달해 응급상황에서 학교 및 지역사회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살리고 영향력을 끼칠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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