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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중시설 지도점검 및 대표자 간담회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상당경찰서(서장 최기영)는 8.27(목) 최근 북한도발 등과 관련 관내 다중시설 5개소 대표(농협 하나로마트 이사장 정기호, 청주홈플러스 성안 점장 윤일섭, E-마트 점장 류정수, 쥬CGV 대표 김광삼, 롯데영프라자 점장 김은희)들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북한발 위기상황 등 불안한 사회분위기 발생과같이 다중운집 장소의 방호 취약 사항을 전파하며 사고 예방을 위한 대표자들의 협조를 부탁했다

최기영 청주상당서장은 “다중운집장소에 대한 시설보강 및 자체경비 강화를 주문하며 상당서와 즉응시스템 구축을 위한 안전활동 등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상호 공감대 형성을 강조했다

사진

왼쪽부터

홈플러스 점장,이마트 점장 류종수, 쥬네쓰 CGV 대표 김광선, 농협충북유통 하나로마트 대표 정기호, 롯데영프라자 점장 김은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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