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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수도 사업현장 안전대책 토론회(2차) 실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하수정책과)에서는 8월 26일 14시부터 1시간 동안 무심천 및 율량천하수처리구역 분류식화 하수관거정비공사 외 2개 주요하수도 사업장의 책임감리원 및 현장대리인과 하수시설팀장, 공사관리관 등 총10명이 참석하여하수도 공사로 인한 지반침하 발생 예방 등 시민안전을 위한 안전교육 및 토론하는 시간을 가졌다.

토론회는 사업장별로 감리원 및 현장기술자가 지하매설물에대한 안전대책과 지반침하 발생 예방에 대해 발표 후 시민 안전대책에 관하여 토론하였으며, 주요내용으로는 굴착공사시 지하매설물 위치파악 철저, 상수도 및 도시가스관계자 입회 및관로부설시 접합부 철저한 시공, 되메우기 공사시는 상수도 등 지하매설물 주변 철저한 다짐으로 지반침하 발생 사전예방 등이며,

각 현장에서 발표한 내용을 공유하여 공사현장 별로 가장 적합한 안전대책 및 품질관리대책을마련하여 즉시 시행하고, 토론회 내용을 하도급사 등 실제 작업자에게도 확실히 교육하도록 하였으며, 토론회 내용을 바탕으로 공사중 명백한 부실공사로 인한 사고발생시 해당 사업장에 대하여 관련규정에 따라 경고 조치하고 벌점을 줄 예정이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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