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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서, 불량식품 근절 캠페인 전개

【음성 = 타임뉴스 편집부】음성경찰서(서장 임국빈)는 지난 4일 음성경찰서 홍보전담반(T/F팀)을 중심으로 음성읍 소재 상가 및 시장에서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제작된 전단지를 배포하며불량식품 근절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음성경찰서 홍보 전담반은 음성경찰의 활동사항을 널리 알리고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해 구성 되었으며, UCC제작, 웹툰제작, 캠페인전개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동하고 있다.

한편, 음성경찰서 홍보 전담반은 민족 대 명절 추석이 있는 만큼 9월은 불량식품 근절을 목표로 활동할 계획이다.

정해봉 경무과장은 “경찰이 꾸준한 치안활동과 주민들이 공감할 수 있는 홍보활동이 병행되어야 체감안전도는 물론 경찰의 사기 진작, 주민들과의 소통 등의 발전이 가능합니다.”하며 지속적인 주민공감 치안활동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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