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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보의식 고취 및 민경 화합도모를 위한「독도 안보현장 견학」실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상당경찰서(서장 최기영)와 상당경찰서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이해룡)에서는 9월 4일~5일 1박 2일간 울릉도와 독도를 견학하며 안보의식을 고취하고 민경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묵호항을 출발한지 3시간 여만에 울릉도 도착, 다시 배로 2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독도는 역시 우리의 아름다운 땅이었다.

독도 경비대의 환영을 받으며 배에서 내린 수백명의 관광객들과 함께 태극기를 흔들며 역사적인 독도를 직접 발로 밟은 느낌은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감동 그 자체였다. 특히, 일본의 독도 침탈 야욕에 대해 단호하게 대응하고 독도가 진정한 우리의 영토임을 확인하는 자리였다.

견학단은 독도 경비대원 40여명을 위해 먹을 피자, 치킨 등을 미리 준비하여 고생하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 자리에서 인솔자인 강태억 정보보안과장은 ‘대한민국 동쪽끝 아름다운 우리영토 독도 견학을 통해 민경협력의 두터운 신뢰관계가 더욱 공고해 지길 기원함과 아울러 탈북민들의 안정적 정착 지원을 위해 큰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보안협력위원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으며, 이해룡 보안협력위원장은 ‘북한과 대치되는 상황의 안보현장이 아닌 일본이 역사를 거스르는 억지주장을 펴고 있는 우리땅 독도에 직접 와보니 감회가 새롭고, 안보의식을 더욱 공고히 하게 되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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