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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유통업계, 경제활성화 위한 상생협약 체결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와 청주시전통시장연합회, 청주수퍼마켓협동조합, 대형마트 3개사는 청주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22일(화) 시청 접견실에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상생협약식은 청주시에서는 이승훈시장, 전통시장측은 이명훈연합회장, 슈퍼마켓조합은 류근필이사장, 대형마트측에서는 롯데마트서청주점장, 홈플러스청주점장, 이마트청주점장이 대표로 참석하여 청주시 유통업계의 발전을 위한 티타임과 협약서 서명으로 이뤄졌다.

지난 2013년 9월 맺은 전통시장과 대형마트간의 상생협약에 이어 이번 협약에 슈퍼조합이 참여하게 되어 지역 유통업 관계자들이 한마음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노력하고, 대형마트의 마케팅기법 등 소프트분야에 대한 교육 등을 받게됨으로써 전통시장과 골목슈퍼를 찾는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품질을 한층 더 강화하게 된다.

또한, 전통시장, 수퍼조합, 대형마트에서는 추석절을 맞이하여 저소득 소외계층에게 전해달라며 1천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이승훈 시장에게 전달했다.

전달된 생필품은 4개구청에 전달되어 명절에도 어렵게 지내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승훈 청주시장은 “청주 소재 유통업계가 많은 어려움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것으로 안다.”며 “상생협약 사항을 이행 발전시켜 일등경제 으뜸청주 실현을 위한 지역 유통업계의 많은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지역대형유통기관 상생발전 협약식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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