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자살사망률은 11년 연속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충북 자살률은 38.9명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자살예방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타 시·도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예방사업을 통하여 앞으로 청주시 자살예방사업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자살유해정보가 보도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여 정신건강증진 선도를 위한 언론매체에 대한 청주시민 생명지킴이 10명을 위촉한다.
서원보건소장(이상섭)은 “청주시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하여 자살위기대응체계 구축, 위기개입 및 치료비지원, 고위험군 관리 등 다양한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다. 우리의 작은 관심 하나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기에 주변에서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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