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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보건소 2015년 자살예방 포럼 개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서원보건소는 효과적인 자살예방사업을 모색하기 위한 “2015년 자살예방 포럼”이 22일 오후 1시 30분 가톨릭 청소년센터에서 개최했다.

우리나라 자살사망률은 11년 연속 OECD 국가 중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충북 자살률은 38.9명으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은 자살률을 보이고 있다.

이번 포럼에서는 자살예방과 자살률 감소를 위한 타 시·도 정신건강증진센터 자살예방사업을 통하여 앞으로 청주시 자살예방사업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자살유해정보가 보도되는 것을 사전에 예방하고 조기 발견하여 정신건강증진 선도를 위한 언론매체에 대한 청주시민 생명지킴이 10명을 위촉한다.

서원보건소장(이상섭)은 “청주시는 자살률을 낮추기 위하여 자살위기대응체계 구축, 위기개입 및 치료비지원, 고위험군 관리 등 다양한 자살예방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보건소는 앞으로도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할 것이다. 우리의 작은 관심 하나가 소중한 생명을 살릴 수 있기에 주변에서 관심을 갖고 도움을 주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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