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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화학물질관리자 안전교육 및 협의회 개최

청주시, 화학물질관리자 안전교육 및 협의회 개최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22일(화) 오창 목령종합사회복지관 대강당에서 청주산단과 오창·오송산단, 오송권역 사업장의 화학물질관리자들에 대한 특별 안전교육 및 권역별 협의회를 합동으로 실시했다.

화학물질관리자 협의회는 청주시 관내 106개 화학물질 취급 사업장에 3개 권역별로 구성되어 있으며, 평소 화학물질관리에 대한 회원 상호간 정보 교환과 사고 발생시 긴급 대응에 필요한 방제약품이나 장비 등을 인근 사업장에서 긴급 지원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화학물질관리자들의 모임이다.

화학사고로부터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자 올해부터 강화된 법이 시행되고 있지만, 그것을 적용해야 되는 일선 현장에서는 많은 어려움이 있어 각 사업장에서 화학물질 취급관리하는 데 있어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유해화학물질취급시설 점검 이행사항 및 장외영향평가서 작성방법에 대하여 전문강사를 모시고특별 안전교육을실시하였으며, 교육 후 3개 권역별 협의회를 개최하여 사고발생시 신속한 조치를 위하여 회원사간 적극적인 지원으로 피해를 줄이는데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시 관계자는 모든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사업장에서의화학물질 안전관리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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