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학생들은 나전칠기를 통해 역사를 배우고, 자수 등을 통해 미술, 실과, 역사 교과목을 연계로 한 체험 수업을 진행.
최경민 대성초 교사는 “교과서를 보며 수업하는 경우, 아이들이 질량과 부피를 가늠하기 힘든데, 비엔날레에 와서 다양한 소재로 만든 작품의 디테일을 보며 많이 배울 것 같다”며 “추후 다른 학년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날 학생들은 나전칠기를 통해 역사를 배우고, 자수 등을 통해 미술, 실과, 역사 교과목을 연계로 한 체험 수업을 진행.
최경민 대성초 교사는 “교과서를 보며 수업하는 경우, 아이들이 질량과 부피를 가늠하기 힘든데, 비엔날레에 와서 다양한 소재로 만든 작품의 디테일을 보며 많이 배울 것 같다”며 “추후 다른 학년도 방문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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