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정부의 2030년 BAU(온실가스배출 전망치)대비 온실가스 37% 감축목표 정책계획에 따라 감축목표의 상당량을 차지하는 생활분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대책의 하나로, 가정과 직장에서 전 시민이 생활속 수칙을 통해서 온실가스를 연간 1톤씩 줄여나가는 ‘온실가스 1인 1톤 줄이기 운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귀성·귀경길 대중교통 이용하기, ▲안 쓰는 플러그 뽑기, ▲명절음식 먹을만큼 차리기,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등 저탄소 실천 방법을 안내하고 자발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송귀석 시 환경정책과장은 “올 추석은 온실가스를 줄이고 환경도 생각하는 뜻 깊은 명절로 보내자”며 시민들의 동참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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