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홍보는 지난해 전면 시행된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 사용한다는 시민들의 인식은 높아졌지만 올바른 표기법 등 사용방법을 잘 모르는 실정이기에 추석 명절 가족과 함께 도로명주소를 생각해보는 계기를 만들어 시민들의 생활 속에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하고 도로명주소 활용이 각 가정에서부터 실천 될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진행되었다.
시 지적정보과 직원들은 현장에서 도로명주소가 법적주소로써 시민들이 적극 사용해 줄 것을 당부하며 올바른 표기법 및 건물번호판 보는 방법을 안내하는 이벤트를 실시하는 한편, 상인들에게 상품 배달과 택배 이용 시 도로명주소를 활용한 목적지 찾기 방법을 안내하였다.
또한, 2015년 8월 1일부터 시행된 새 우편번호도 병행 홍보하였다.
홍보에 참여한 분들에게는 홍보용 에코백, 전단지 등을 전달하면서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 생활화를 유도하였다.
안명원 도로명주소팀장은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도로명주소와 새 우편번호를 적극 사용해 주기 바란다”며, “도로명주소의 올바른 사용방법을 알려 활용도를 촉진시킬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여 다양한 홍보를 지속적으로 해나갈 방침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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