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청주시장은 이날 24일 퇴근 후 원마루시장에서 장보기에 나섰고, 시 시 산하 공무원 2,700여명도 관내 전통시장에서 대대적인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또한, 이날 장보기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 자원봉사대원과 각 동 직능단체 등 2,000여 명도 행사에 참여했다.
한편 청주시는 추석을 맞이해 경기침체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활성화에 도움을 주기위해 유관기관 합동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지난 17일부터 24일까지 추진했다.
이 기간 전통시장별 인근 유관기관과 산업통상자원부, 중소기업청 등 중앙부처 합동으로 장보기 행사를 추진해 전통시장 이용 분위기 조성하고 전통시장 이미지 개선을 위해 노력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시민 편의시설 등 시설현대화 사업과 전통시장의 차별화된 특성화 육성 등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활성화 사업을 지속해서 추진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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