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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청주역~옥산간 도로확장공사 박차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가 청주․청원 통합의 상징성을 부여하여 역점 사업으로 추진중인 『청주역~옥산간 도로확장공사』가 지속적인 예산확보와 공사 및 용역 진행을 통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주민들의 오랜 숙원사업 해결을 위해 민선 6기 공약사업으로 추진중인 금번 사업은 주변 오창․오송․옥산 등으로부터 이 도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그동안 협소한 도로 현황으로 인해 많은 불편을 겪어왔던 흥덕구 정봉동 광역매립장입구부터 옥산교까지 2.1km 구간을 과선교 205m와 옥산교 360m를 포함하여 기존 왕복 2차로를 4차선으로의 확장을 통해 교통불편 해소에 주안점을 둔 청주시 현안사업 중 하나이다.

2013년 12월 1구간인 광역매립장입구에서 청주역교차로까지 1.0km 구간의 착공을 시작으로 2구간인 청주역교차로에서 옥산교까지 1.1km 구간에 포함되는 옥산교 확장 실시설계용역 또한 2014년 12월말 착공해 현재 진행중에 있으며, 10월에 용역이 완료되면 2016년 상반기 2구간 사업을 본격 착수하여 2018년 전구간 개통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이중, 1구간과 연계하여 추진 중인 옥산교 확장 실시설계용역은 현재설계VE, 설계자문 및 경관심의, 실시계획인가 서류 작성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10월 중 용역 완료 후 전면책임감리 및 시공업체 선정을 통해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청주시는 사업을 추진함에 있어 주민공감을 이끌어내는 행정업무 수행이 될 수 있도록 거듭 노력하겠으며, 이를 기반으로 건설사업에 박차를 가해 사통팔달 청주가 되어 일등경제 으뜸 청주 건설의 초석이 다져질 것을 확신한다.”며 사업 순항을 위한 강한 추진 의지를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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