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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1일부터 희망키움통장 4차 모집

【청주 = 타임뉴스 편집부】청주시는 열심히 일하는 저소득층의 근로유인을 제고하고 빈곤탈출을 위한 자산형성 지원 프로그램인 희망키움통장 Ⅰ․Ⅱ와 내일키움통장 신규 대상자 모집을 10월 1일(목)부터 10.14(수)일까지 실시한다.

「희망키움통장Ⅰ」의 대상은 일하는 생계․의료급여 수급가구로 본인이 매월 10만원씩 적립할 경우, 평균 월29만원의 정부지원금이 적립되어 3년 가입시 3인 기준 최대 약 2,000만원 수급이 가능하다.

또한 「희망키움통장Ⅱ」는 일하는 주거․교육급여 수급가구 및 차상위계층(소득인정액이 최저생계비의 120%이하)이 대상으로 매월 10만원씩 적립할 경우, 1:1로 매월 10만원의 정부지원금을 지원 받아 3년 가입시 총 720만원과 이자를 지원받는다.

적립된 지원금은 주택 구입이나 임대, 본인․자녀의 교육, 창업 자금 등 자립․자활에 필요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다.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주소지 읍․면사무소 및 동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김근환 복지정책과장은 “적극적인 홍보와 모집으로 희망키움통장에 보다많은 사람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으며, 향후에도 「일을 통한 빈곤 탈출」을 지원할 수 있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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