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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길형 충주시장 ‘청년희망펀드’ 가입

【충주 = 타임뉴스 편집부】조길형 충주시장이 1일 오후 3시30분 농협중앙회 충주시청 출장소에서 청년 일자리 해결을 위한 ‘청년희망펀드’에 가입했다. (사진)

청년희망펀드는 청년일자리 해결을 위해 조성하는 공적 펀드로, KEB하나·신한·국민·우리·농협은행 등 5개 은행에서 가입할 수 있다.

모아진 기부금은 조만간 설립될 가칭 ‘청년희망재단’의 청년일자리 사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년구직자, 불완전취업(아르바이트 등 비정규직으로 1년 이상 취업) 청년, 학교 졸업 뒤 1년 이상 취업을 못한 청년들의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는 데 활용된다.

이날 농협을 함께 방문한 조 시장과 부인 이영미 여사는 각각 300만원과 200만원을 기부하며, “우리지역의 청년들이 꿈을 키우고 행동하는 젊은이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조 시장은 취임 후 청년실업 극복을 위해 청년 맞춤형 일자리사업, 지역맞춤형 일자리 창출을 위한 전문인력 양성사업, 청년층 버스투어, 청년취업역량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청년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고 있다.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 타임뉴스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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